36600221

2008.06.07 12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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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번호보다 먼저 부여된 진솔이의 번호...36600221
신생아 중환자실 앞에서 널 보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지난 10달 동안 기다린 시간보다 길더구나.
눈물이 앞을 가려 제대로 볼 수도 없는 지경인데 간호사가 이것저것 설명해 준다고 아빠를 데려가는 바람에 좋은 카메라로 찍은건 이것 뿐이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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