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계탕

2008.06.21 12:36
식탁위의 삼계탕을 두고 마주 앉은 저녁식사 자리에서..

찹쌀죽에 잠겨 엎어져 있는 모양새가 꼭 그것과 닮았다.


"경아! 꼭 진솔이가 엎드려 있는거 같아"
"그치그치?? 나 그 말했다가 엄마한테 혼났자나"



이러고서 부모란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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